한국일보

서부지역 성인 장애인 사랑의 캠프

2008-07-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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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역 성인 장애인 사랑의 캠프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는 이날 특별 간증을 한 유무길목사.

북가주밀알선교단(단장 천정구 목사) 주최로 11일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성인사랑의 캠프 참가 장애인들이 ‘우리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세상의 빛이라’는 주제의 이번 캠프는 예배와 간증,밀알페스티벌, 미용,한방진료 특별활동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2일까지 열린다. 민박으로 치러진 캠프에는 시애틀과 벤쿠버,북가주서 장애인과 봉사자등 100여명이 참석, 서로 섬김과 봉사의 삶을 체험하는 기회가 했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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