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제29조에 의거 오는 9월 개최하는 ‘2008년도 국내초청 지역회의’에 샌프란시스코협의회(회장 정 에스라)에서 현재까지 총 43명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서울 광장동에 소재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9월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3박4일간 북, 중, 남미 지역 18개 협의회 자문위원 1,145명을 대상으로 하는 미주 지역회의는 통일, 외교 정부보고, 분야별 정책토론, 정책건의 보고, 그리고 개성관광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회의 참석에 따른 항공료 일부 및 회의기간 중 체재비 전액이 지원되지만 개성관광 비용 18만8천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