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내림세

2008-07-06 (일) 12:00:00
크게 작게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 개솔린 평균 가격이 이번주에도 소폭의 하락세를 유지했다.

4일 남가주오토클럽(AAA)에 따르면, 이날 LA-롱비치 지역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4.597달러를 기록해 일주일 전보다 2센트 떨어졌다. 개스가격은 2주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한달 전에 비하면 37센트, 1년전과 비교하면 1.47달러 오른 가격이다.

오렌지카운티도 평균 4.559달러로 지난주에 비해 2.3센트 낮아졌다. 하지만 이 역시 한달 전과 일년 전에 비해 각각 34센트와 1.492달러 높은 수준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