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프룻 펀치(Fruit Punch)
2008-02-27 (수) 12:00:00
크게
작게
-재료: 6온스짜리 캔 농축 오렌지주스와 레몬주스 각 2개, 파인애플주스 48온스, 물 3컵, 설탕 3컵, 딸기 2쿼트, 레몬-라임소다 1리터.
-만들기: 오렌지주스와 레모네이드, 파인애플주스를 잘 섞는다. 큰 소스 팬에 물과 설탕을 넣고 5분 정도 끓여준 뒤 식힌다. 이 시럽을 섞은 주스에 부어 얼린다. 모임 등이 시작되기 전 주스를 펀치보울에 넣고 소다를 부어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노마’로 간 한국 셰프... “한국식 발효, 세계에 알릴래요”
일본 최고 별미는 이곳에… 홋카이도서 먹어야 할 네 가지
전쟁터 같은 여의도 점심시간… 속도를 거부한 셰프의 술상
K푸드의 세계화와 ‘언어의 미식’
‘놀이공원’ 같은 음식… “옹고집 버리면 손님이 원하는 맛 보인다”
수행의 자세로 뽑아낸 생면 파스타… 한 그릇에 ‘현지 맛’ 담았다
많이 본 기사
구리선·에어컨까지 뜯어가… 자바시장 ‘무법지대’
대법원 ‘출생시민권’ 위헌심사 개시
워싱턴 DC에 황금변기… “트럼프 위한 왕좌” 조롱
아이비리그 입시 ‘더 좁아진 문’
LA 개스값 평균 6달러 돌파… 디젤도 ‘사상 최고’
트럼프의 허세가 불러온 재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