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묵회 회원 이동연.김광자씨 통일서예미전 추천작가 선정

2008-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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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묵회 회원 이동연.김광자씨 통일서예미전 추천작가 선정

뉴욕연묵회 회원들이 신년하례 모임에서 자리를 같이했다. <사진제공: 뉴욕연묵회>

뉴욕 연묵회 회원인 연담 이동연, 소이 김광자씨가 통일서예미술대전 추천작가로 선정됐다. 이들은 뉴욕연묵회(회장 소이 김광자)가 23일 맨하탄 강서회관에서 개최한 신년하례 모임에서 축하연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화 전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14명이 참석, 무자 새해에도 변함없이 서예를 통한 우정을 돈독히 하자는 덕담을 나누었다.연묵회는 13년 전 태동되어 산농 고영선 서예가의 지도 아래 서예교실을 이끌며 세계 문화 중심지 맨하탄에서 서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회원들은 개인전, 단체전과 대한민국 유일의 대통령상이 걸려 있는 통일서예미술대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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