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 장로교회, 성실한 건설업자 찾아
2008-01-25 (금) 12:00:00
주사랑 장로교회(이길호목사)가 성실하고 실력 있는 건설업자를 찾고 있다.
이길호 목사는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주사랑 장로교회는 우리의 2세들을 하나님 안에서 잘 양육하기 위한 교육관을 건축하고자 본 건축공사를 맡아 성실하고 책임 있게 완공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건설업자를 찾는다.
원하는 업체는 서류를 제출해 주기 바란다”고. 제1차 서류는 미국정부에 등록된 영문회사 이름, 주소, 전화번호, 대표자 성명. 회사소개서(Company History). 현재 등록된 회사 이름으로 최근 3년간 완공 또는 현재 시공중인 3곳 이상의 현장 주소 및 상세한 정보(Job Rdference) 등. 제출방법: Fax: 718-224-6630. 2차 서류는 추후 개별 통보해 준다고. 전화문의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