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협, 2008 한인 교회주소록 발간

2008-0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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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목사)가 ‘2008 대뉴욕지구 한인교회주소록’을 발간했다. 황동익목사는 발간사를 통해 “금년에 출간되는 교회 주소록은 사역 가운데 꼭 필요한 안내자의 역할을 할 것이다.

해마다 출간을 해오고 있지만 매 번 실수가 있었다. 그것을 거울삼아 금년에는 각별히 유의해서 정리 수정 보완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교협 산하 각 회원교회를 비롯하여 더 나아가 한인사회에 큰 유익과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특별히 회원교회들과 목회자님들, 선교단체, 각 교단 간의 유대강화에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주소록은 교협 제34회기 임원 및 실행위원·분과위원장 직책과 사진을 비롯해 역대회장 사진, 33회기 이사회 임원 명단과 사진, 2008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임원 및 분과(특별분과 포함)위원장 명단과 사진, 목사회 역대회장 사진, 대뉴욕지구원로성직자회 역대회장과 현 임원 사진,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임원 및 사진, 뉴욕청소년센터 임원 및 사진 등이 들어 있고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 필라델피아 및 뉴잉글랜드 회원교회 주소와 담임목사 주소와 전화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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