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리 디어터 컴퍼니 공연 19일까지 퍼블릭 디어터
2008-01-17 (목) 12:00:00
한인 극작가 이영진씨가 설립한 극단 ‘영진 리 디어터 컴퍼니’(Young Jin Lee’s Theater Company)가 ‘처치’(Church)를 19일까지 맨하탄 라피옛 소재 퍼블릭 디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이영진씨가 희곡을 쓰고 연출한 처치는 기독교 정신을 담은 유쾌한 작품으로 음악과 춤, 전도등을 담아 4명의 복음교회 목사를 등장시킨다.
70분짜리 작품인 ‘처치’는 2008 비엔나 페스티벌과 오하이오 주립대학 웩스너 아트 센터, 브루클린 아트 익스체인지가 공동제작, 뉴욕에서는 지난해 브루클린 PS 122에서 초연한 바 있다. 공연 시간은 17일 오후 7시, 18일 오후 9시30분, 19일 오후 7시. 입장료는 15달러.
▲장소: 425 Lafayette Street NY
▲문의: 212-967-7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