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8회 뉴욕 청소년 콘서트 개막

2008-0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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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마 재단 주최 제 18회 뉴욕 청소년 콘서트가 지난 13일 카네기홀 웨일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콘서트에는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LIC·학장 김민선)의 예비학교에서 대학원에 이르는 재학생들이 출연, 바이얼린 솔로, 피아노 듀엣, 현악 3중주와 4중주, 뮤지컬 등을 선보였다. 특히 어린학생들은 이날 뮤지컬 ‘메리포핀스’를 공연하며 율동과 노래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리즈마 재단은 매해 청소년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3월에는 뉴욕 스타인웨이홀에서 연례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사진제공: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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