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스테이지 코리아 2008’ 공연단 뉴욕 한인관객 매료
2008-01-15 (화) 12:00:00
문화원 리셉션에 참석한 한국 공연단들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시장인 뉴욕 APAP 컨퍼런스의 ‘센터 스테이지 코리아 2008’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 후 초청 한국공연단인 해금플러스와 문화마을 들소리는 14일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 갤러리 코리아에서 리셉션을 갖고 공연의 일부를 보여주는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14일 끝난 APAP 컨퍼런스 동안 열린 센터 스테이지 코리아에는 유빈 댄스와 해금플러스, 문화마을 들소리 등 한국의 3개 공연단체가 한국 문화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뉴욕한국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가졌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