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7일 뉴저지 제일한인교회 경로대학 졸업식

2008-01-02 (수) 12:00:00
크게 작게

▶ 한인노인들에 복지혜택을

뉴저지 제일한인교회(김은태목사) 부설 경로대학(학장 김은태목사)이 지난달 27일 중간 졸업생 16명을 배출한 가운데 졸업생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졸업식은 동 교회 선교부장 이영필장로의 사회, 김은태목사의 ‘오늘도 내가 강건합니다’란 제목의 설교, 문병국 학감의 학사보고 및 졸업장과 개근상(13명)수여, 한명재 영사의 축사, 윤여태 허드슨상인번영회 회장의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은태목사는 “2002년도에 설립된 경로대학은 연세 든 분들에게 건강, 노후관리 및 복지혜택에 관한 정보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도움을 주며 오늘날까지 운영되어 오고 있다. 이미 2005년 제 1기 4년제 졸업생 남자 10명 여자 19명 등 29명을 배출한 바 있다.

이날 거행된 중간 졸업식은 1기 동안에 4년을 마치지 못한 학생과 중도 입학 학생 중 지난 2년 동안 4년을 마친 학생들이다. 대학 강의는 매 학년마다 봄학기와 가을하기로 나누어 매월 2회로 제2주 화요일과 제4주 화요일에 개강하며 수강료는 일체 무료”라고 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