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기독교방송, 이사장 김남수 목사. 사장 박희소 목사

2007-12-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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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기독교방송(KCBN)이사회는 지난 1일 오전 플러싱 금강산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인사위원회가 제출한 제7대 이사장에 김남수(순복음뉴욕교회)목사, 제5대 사장에 박희소(전 이사장)목사를 인준, 통과시켰다.

신임 사장 박희소목사는 “방송국이 설립된지 18년이 됐다. 방송국도 이제는 성인의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인생의 마지막 기회로 알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박목사는 전임사장 황동익목사처럼 봉급을 받지 않고 방송국을 위해 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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