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교협 송성모 목사 회장 선출
2007-12-18 (화) 12:00:00
커네티컷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9일 뉴헤이븐한인장로교회(노대준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송성모(하트포드한인감리교회)목사를 선출했다.
새로 선출된 회장단은 회장을 비롯해 수석부회장 옥영철(하나님의 영광교회)목사, 평신도부회장 정근도(뉴헤이븐한인장로교회·예일대교수)장로 등이다. 임원들은 회장단에서 지명하도록 위임했다.
송성모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교협은 한인회와 함께 한인들의 인권신장과, 신앙고취, 교회의 부흥을 위해 일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모든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여 함께 나가자. 어느 한 교회만 잘 되고 부흥하는 것이 아니라 커네티컷에 있는 모든 한인교회들이 영적·양적으로 부흥 성장하기를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정기총회에는 총 11개 교회 22명의 대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