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12월호

2007-1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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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삶을 나누는 사람들의 신앙지 <미주가톨릭 다이제스트> 12월호가 출간됐다.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오늘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수 있을까요?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가 되면, 그분께서 우리 가운데 현존하실 수 있습니다.(마태오 18,20) 이렇게 되면 우리는 그분의 빛과 힘과 성령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분의 성령의 결실은 사랑, 기쁨, 평화입니다.”P.48. 끼아라 루빅의 ‘평화’에서. 12월호에는 최용준신부가 안내하는 성서, 박용일신부의 매일묵상, 수도원에서 온 편지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201-289-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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