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기독실업인회 오찬기도회
2007-12-07 (금) 12:00:00
맨하탄기독실업인회(CBMC·회장 문일한장로)는 지난달 29일 맨하탄 소재 뉴욕정원교회·가스펠까페에서 제525차 오찬기도회를 갖고 참석자들이 자리를 같이 하고 있다.
기도회는 연영재사장의 사회, 최영태사장의 기도, 정재현목사의 히브리서 1장1-2절을 인용한 ‘히브리서 강해’의 말씀, 나눔의 시간, 광고, 주기도문 등으로 진행됐다. 정재현목사는 말씀을 통해 “히브리서는 예수가 메시야임을 논증하는 서신”이라며 “역사는 하나님이 만든 과정대로 간다. 차안에서 피안으로 가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종교다. 구원의 의미는 물에 빠진 자를 건져내는 것과 같다.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는 성도가 되어 믿음을 지켜 영원한 곳에 도착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믿음의 본을 보이는 성도들이 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