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늘 새 땅’ 11월호
2007-12-04 (화) 12:00:00
‘새 하늘 새 땅’ 11월호가 출간됐다.
“나는 평생 눈이 아팠다. 공부하는 5년 동안 소경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한 순간에 내 눈이 나아버렸다. ‘의학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기이한 회복(의사들의 표현)’을 내가 경험하고 내 환자들에게 소개하며 한약과 함께 쓰고 있는 Product(Meridium XN 또는 XH)이란 것이다. 아직은 생소한 이름이다.”P.19.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된 사람’ 중 선교목적으로 한의학 공부하여 한의사로서 효과 좋은 대체 의학 발견한 신정순 한의학박사의 ‘인생을 바꾼 놀라운 성령의 체험’중에서. 11월호에는 특집 ‘선교지에서 온 편지’를 포함해 ‘암을 이긴 사람들 이야기’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425-774-6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