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란 초대전 1일부터 월터 윅키저 갤러리
2007-11-29 (목) 12:00:00
뉴욕에서 활동해온 서양화가 이유란씨가 12월1~29일 ‘덧없는 순간’(Fleeting Moment’을 타이틀로 해 맨하탄 월터 윅키저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씨는 아크릴 캔버스 작품 속에 앉아 쉬고 있는 여인, 춤추는 여인, 누워있는 여인 등 여인들의 모습을 담아냈다.작가는 이화여대 졸업후 뉴욕 프렛 대학원에서 수학했고 지금까지 10차례 개인전과 다수 그룹
전을 가졌다.
▲장소: 210 Eleventh Avenue Suite 303, NY
▲문의: 212-941-1817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