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천년의 신비 나전옻칠 공예전

2007-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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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천년의 신비’ 나전옻칠 공예전이 오는 12월1일부터 6일까지 플러싱 코리아빌리지내 열린공간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옻칠문화연구원(원장 김인섭)이 주최하고 뉴욕한인회(회장 이세목)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총 37명의 작가들이 250여점의 작품을 출품한다. 특히 무형문화재 이형만, 정수화, 이인세씨와 서울시 무형문화재 손대현, 김환경 등이 대거 참여해 수준높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한국의 우수한 옻칠공예의 기법을 계승 발전시키고 세계제일의 나전옻칠을 홍보하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일환으로 열리는 것이다. 문의; 212-255-6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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