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들 부부 초청 만찬 감사 김정옥 집사에 감사패
2007-11-23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춘석목사)는 19일 오후6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마무리 임실행위원회를 가졌다.
대동연회장 모임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금년에도 목사회 회원 부부들을 초청한 대동연회장 대표 김중현(퀸즈한인교회)장로와 딸 김정옥(퀸즈한인교회)집사의 호의로 갖게 됐다. 정춘석목사는 이 자리에서 김정옥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목사들 부부를 초청해 주고 맛있는 저녁을 대접해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목사회는 오는 26일(월) 오전 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정기총회에서 선거로 선출되는 신임 임원 회장 후보에는 정순원(빛과 소금 교회)목사, 노인수(불기둥교회)목사가 부회장 후보에는 송병기(목양장로교회)목사, 조명철(말씀행전교회)목사가 각각 출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