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사랑의 터키 보내기 운동 동참 당부

2007-11-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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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동익목사)는 제17회 사랑의 터키 보내기 운동을 11월18일부터 12월9일까지 펼친다.

황동익목사는 “풍성한 계절의 추수감사절이 되고 구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 다가온다. 땅에는 평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려야 하는 이 기쁜 절기에도 우리 곁에는 오히려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되어 아픔을 삼키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 불우한 이웃들이 많다. 우리 모두가 작은 정성을 모아 이들에게 사랑의 터키를 보내고자 한다. 사랑의 터키 보내기운동은 하나님께 영광이요 한인교회와 동포사회의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촉진제 역할을 하고 있다. 뉴욕의 모든 교회가 교협을 통하여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자. 이 일을 위해 회원교회 목사님들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올 목표는 2천 마리다. 성금은 한 마리당 20달러로 계산하여 협력해
주면 된다.

수표(Check)는 교협 C.K.C 로 하면 된다”고. 교협주소: 35-34 Union St. 3rd Fl., Flushing, NY 11354. 문의: 718-35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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