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윤자영, 뉴저지 필 협연
2007-11-21 (수) 12:00:00
소프라노 윤자영씨가 12월15일 오후 8시 뉴저지 버겐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뉴저지 필하모닉(음악감독 김남윤)의 헨델 메시아 음악회에서 노래한다.
미 주류 음악회에서 활동 중인 윤자영씨는 이날 뉴욕, 뉴저지 성가대원들과 소프라노 제니퍼 코스키, 테너 로널드 산체스, 바리톤 에론 티뉴와 함께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맞춰 천상의 화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50달러, 30달러, 20달러, 문의: 201-503-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