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차 시연회
2007-11-20 (화) 12:00:00
한국 전통차 보급운동을 펼치고 있는 뉴욕 중견화가 천세련(갤러리 옴즈 대표)씨가 16일 맨하탄 IS 143(엘리노 루즈벨트 중학교)에서 우리의 전통차 시연회를 열고 한국의 깊은 차 맛을 알렸다.
국제 교육 주간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공립학교 영양사로 있는 김명자씨가 나와 이 학교 교장 및 교감, 교사들과 50명의 재학생들에게 한국 차의 과학 성분과 미학을 전했다. 학생들은 천세련씨의 지도아래 좌선을 하며 명상과 다악을 즐겼다. <사진제공: 갤러리 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