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호 조화의 아름다움‘ 24일부터 킴벌리 K갤러리

2007-1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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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인4색 시각예술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한인 화랑 킴벌리 K 갤러리(관장 이영미)는 ‘상호 조화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24일부터 오는 1월5일까지 4인 작가전을 연다.

인종과 문화가 다른 4인작가가 서로 다른 표현 기법으로 ‘시각 예술’을 보여주는 이 전시에는 불가리아 출신의 인지도 높은 중견 조각가 바스코 베실리브, 왕성한 활동과 많은 수상 경력의 노장 화가 주디스 벨리니, 신진 작가인 유리공예가 B.질리, 화랑 주인이자 화가인 이영미(Kimberly K.)씨가 참여한다. 24일 오후 5~7시 열리는 오프닝 리셉션에는 천세련씨와 수잔 박씨의 ‘우리 차’ 시연회가 마련된다.

▲장소: 225 Closter Dock Rd. Closter, NJ
▲문의: 201-784-6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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