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칸타타 ‘바울의 회심’ 봉헌 연주회

2007-11-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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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15일 여수 성광교회에서 작사가 이상윤(베다니교회·장동찬목사)장로의 사진과 작곡가 한태근목사의 사진이 걸린 채 칸타타 ‘바울의 회심’ 봉헌 연주회가 열리고 있다.

이상윤장로는 “바울의 회심 칸타타는 내가 작년에 작사하고 전 한국교회음악작곡가협회장 한태근목사가 작곡한 새노래다. 한국기독음악대학의 분교 합창단인 여수·광주·전주의 아가페합창단이 연합하여 10월15일 여수에서 열렸고 11월11일 광주, 22일 전주에서 순회공연이 열린다. 여수 연주회는 2000석의 예배당이 만원을 이루는 성대한 음악회였다. 마침 작곡가가 내년에 팔순이 되어 새노래 사역으로 평생을 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는 연주회가 되었다. 겸해서 나도 내년에 칠순이 됨을 기념하여 모두 내가 작사하고 한태근목사가 작곡한 찬양만으로 연주회를 구성했다. 부족한 자가 늘 이렇게 주님의 기쁨을 위한 일에 종사하고 있음을 감사하여 감격하는 찬양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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