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아시아 현대미술 박람회 개막

2007-11-09 (금) 12:00:00
크게 작게
미 최대 규모의 아시아 현대미술 페어인 ‘제1회 뉴욕 아시아 현대 미술 박람회(ACAF NY)’가 9일 맨하탄 피어 92에서 개막됐다.

ACAF NY은 한인 크리스탈 김씨가 기획, 뉴욕 소더비와 구겐하임 미술관이 후원하고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인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81개 화랑이 아시아 작가 350 여명의 다양한 작품을 들고 참여 중이다.

이 행사는 12일까지 계속된다. 개막 전날 열린 프리뷰 행사에는 미술관 큐레이터, 미술품 소장가, 화랑주 등 모두 2,000여명이 초청돼 작품을 관람했고 한국의 전위예술가 홍신자씨가 특별 퍼포먼스 공연을 펼쳤다.


<김진혜 기자·사진 김재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