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늠이 개인전, 11월5일부터 차샤마갤러리

2007-10-25 (목) 12:00:00
크게 작게
여류화가 이늠이씨의 개인전이 11월5~26일 맨하탄 차샤마 갤러리에서 열린다.

생존자들을 타이틀로 해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이늠이 작가는 죽음과 삶, 인간관계를 상징하는 추상화 9점을 보여준다. 이 전시에는 또 할리웃 영화 덴젤 워싱턴과 러셀 크로 주연의 ‘아메리칸 갱스터’에 소품으로 나온 이씨의 흑백작품도 나온다. 오프닝 리셉션 11월9일 오후
6~8시.

▲장소: Chashamama gallery, 112 W.44th Street, NY(6 스트릿과 브로드웨이)▲문의: 917-669-589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