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국학교, 공로패 받아

2007-10-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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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국학교, 쿠퍼티노 시의회로부터 공로패 받아

실리콘밸리 한국학교(교장 허준영)가 쿠퍼티노 시의회로부터 지난 16일(화)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공로패를 받은 김진호(사진) 전 이사장은 실리콘밸리 한국학교 발전을 위해 지난 15년간 이사와 이사장으로 봉사해왔다.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30년(1974년 에덴학교로 설립)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33개의 정규반과 SAT반을 포함한 15개가 넘는 다양한 특별활동반, 그리고 한국문화 교육과 한국어 교육에 힘쓰는 50여명의 교직원들로 구성돼 있다.

<박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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