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율 동향 / 폴 리
2007-07-19 (목) 12:00:00
이자율 동향 : 지난주 주택이자율이 오른 후 주택이자율이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으로 프레디-맥 사는 보고하였습니다. 프레디-맥 사의 7월 19일자 주택융자 이자율 집계 보도에 따르면 30년 고정 이자율의 경우 6.73%로 지난주의 6.73%와 같습니다. 1년전 30년 고정 이자율 6.80%였습니다. 15년 고정 이자율은 6.38%로 지난주의 6.39%보다 0.01% 낮아졌습니다. 1년전의 15년 고정 이자율은 6.41%였습니다. 5/1 ARM (5년 고정후 25년 변동) 이자율은 6.35%로 지난주의 6.35%와 같습니다. 1년전 5년 ARM 이자율은 6.36%였습니다. 1년 변동 이자율은 5.72%로 지난주의 5.71%보다 0.01% 높아졌습니다. 1년전 1년 변동 이자율은 5.80%였습니다. 포인트는 30년/15년 고정의 경우 0.4포인트, 5년/1년 융자의 경우 0.5 포인트를 평균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포인트는 융자액수의 1% 선불 이자(prepaid interest)를 의미합니다. 이에 대하여 프레디-맥 사의 부사장 겸 수석경제학자인 프랭크 노때프트(Frank Nothaft) 씨는 “이번주 월가의 주식시장은 신기록을 세우며 올라가고 있지만 주택융자 이자율에 영향을 주는 인플레이션에 관한 경제지표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상태입니다. 6월 신축주택 시공율은 약간 오른 것으로 나왔으나 단독주택 시공율은 0.2%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월 이후 가장 느린 성장입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미주 융자은행 협회와 전국 부동산 협회에서는 올라가고 있는 주택융자 이자율이 주택 시장의 회복을 늦추고 있는 요인의 하나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주택 시장의 적어도 2008년에 들어서야 회복세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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