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소니아 정(사진 왼쪽 두 번째)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정씨는 지난 24일 웨스트리지 골프장 15번 홀(파3)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120야드를 날아 그대로 홀컵으로…
[2025-04-28]
[한국외대 제공]곽태환 이스턴 켄터키대 명예교수가 지난 18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개교 71주년을 맞아 선정한‘HUFS 어워드’ 해외부문 상을 수상했다.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한 …
[2025-04-28]
지난 19일 백악관 앞에서 반 트럼프 피켓 시위가 열리고 있다.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출범 이후 시행 중인 강경한 이민 정책과, 진보 담론을 억누르려는 이른…
[2025-04-28]유학생이 공부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입학허가서(I-20)가 종료되는 경우가 있다. 풀타임으로 공부하다가 연속으로 F학점을 받거나, 학교에서 싸움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있거나, …
[2025-04-28]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절차가 26일 마무리됨에 따라, 이제 바티칸도 애도의 시간에서 정치의 계절로 진입하고 있다. ‘노벤디알리’로 불리는 9일의 애도 기간이 5월4일까지 계속되…
[2025-04-28]
이란 남동부의 최대 규모 항구에서 벌어진 폭발로 인명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란 당국은 지난 26일 반다르압바스의 샤히드라자이 항구에서 발생한 사고로 최소 25명이 숨…
[2025-04-28]
캐나다 밴쿠버 시내에서 토요일인 26일 저녁 열린 거리 축제 도중 차량 한대가 군중을 향해 돌진하면서 최소 1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로이터, AFP, AP 통신 등에 따르…
[2025-04-28]허위 경력과 선거자금 유용으로 물의를 빚으며 연방의회에서 제명된 조지 산토스(36) 전 연방하원의원(공화당)에게 법원이 25일 징역 7년3개월형을 선고했다.뉴욕 동부연방법원의 조…
[2025-04-28]
연방 보건복지부는 식품류에 첨가되는 석유 성분 기반 인공색소 8종을 국가 식품 공급망에서 단계적으로 퇴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연방 보건장관은 인공색소…
[2025-04-28]
간단한 혈액검사로 국가위암검진 사각지대에 놓인 ‘젊은 미만형 위암’을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임선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교수가 참여한…
[2025-04-28]
OC전력국(OCPA) 위원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의 주선으로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서니힐스 고교 풋볼팀(Sunny Hills Lancers)…
[2025-04-28]애나하임과 LA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시라기쿠 재단의 후원을 받아 6개월에서 60개월 사이의 영유아를 둔 한인 가…
[2025-04-28]
한빛선교 봉사회(회장 조영원)는 지난 21일 어버이날을 즈음해 애나하임에 있는 선마양로병원을 방문해 기도와 찬송가를 불렀다. 이 봉사회는 양말을 선물했다. 조영원 회장(왼쪽 3번…
[2025-04-28]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5월 5일(월)부터 2개월(8주) 동안 스마트폰과 컴퓨터 강의를 시작한다. 중급반 매주 월 오전 9시-11시, 초급반 수 9시-11시, 개인 랩…
[2025-04-28]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드디어 적수를 만났다. 388년 전통의 명문 하버드가 트럼프와 일대 자존심을 건 싸움에 나섰다. 링 위에 선 그들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지난 몇 년 미국…
[2025-04-28]그들은 이민자와 성전환자 및 과학자를 박해했고 법치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표적으로 삼았다. 그리고 이제 그들은 당신의 어린 자녀들까지 노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와 대학을 …
[2025-04-28]‘더 하이퍼액티브(THE HYPERACTIVE) 100일’-. 내일 모레, 그러니까 4월 말로 2기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는다. 그 첫 100일을 이코노미스트지가 이…
[2025-04-28]1516년 4월 23일 신성로마제국에 속한 바이에른공국에서는 ‘맥주순수령’이라는 이름의 법령이 공포됐다. 바이에른공국의 통치자인 빌헬름 4세가 공포한 이 순수령은 맥주를 만들 때…
[2025-04-28]한국의 긴 연휴 동안이었다. 뉴스에 따르면 말그대로 민족의 대이동. 무계획이 계획이었던 오롯히 혼자 맞는 명절. 혼자 할 수 있는 일. 문득 보고 싶었던 영화가 떠 올랐다. 상영…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