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이드(캘리포니아의 경우 메디캘) 등 연방·주정부 복지 지원금 부당수급 사기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단속에 나선 가운데, 뉴욕의 한인…
[2026-02-10]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성공한 기업가이자 자선사업가의 한 명인 이용기 A&E파운데이션 이사장의 이름이 한국 대학 최초로 모교인 한양대학교의 단과대학 명칭에 헌정돼 주목되고 있다.…
[2026-02-1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1년 동안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된 이민자 약 40만 명 가운데 살인·성폭력 등 강력 범죄 전력이 있는 비율은 14%에도 미치지 않는 …
[2026-02-10]
18세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유승은은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
[2026-02-10]
2026년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어떻게요?챗GPT에게 물어봤습니다!
[2026-02-10]
인도계 미국인, 강력한 진보 성향의 민주사회주의자, 대도시 시장직에 출사표를 던진 젊은 정치인. 이 같은 수식어는 지난달 취임한 조란 맘다니(34) 뉴욕 시장을 연상케 하지만, …
[2026-02-10]
음력설을 전후해 은행이나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아시아계 주민들을 노린 강절도 범죄가 잇따르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LA 사법기관들은 명절 기간 범죄 증가 가능성을…
[2026-02-10]
광복회 미 서남부지회가 최근 광복회 본회가 내린 회장 직무정지 조치(본보 1월13일자 A3면 보도)에 반발했다. 서남부지회는 이번 조치가 정관과 규정, 절차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
[2026-02-10]
트럼프 행정부 이후 지속된 미국 비자 심사와 발급 강화와 이민 단속 여파가 한국에서 미국에 오는 연예인들의 공연 일정에도 여파를 미치고 있다. 그 영향으로 한국의 유명 트로트 가…
[2026-02-10]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어퍼머티브 액션)이 연방 대법원으로부터 위헌 판결을 받은 후 최상위권 대학에서 아시안 신입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 …
[2026-02-10]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거나 차를 1~2잔 마시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의대 대니얼 왕 교수…
[2026-02-10]
라스베가스 한인회(회장 김황호)는 지난 7일 한인 노인회와 함께 설날 떡국잔치를 열고 어르신들과 명절의 정을 나눴다. 쌀 100포대와 라면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끓인 …
[2026-02-10]
애리조나 주의회 의사당에서 지난 5일 ‘애리조나주 태권도의 날’ 선포식이 열렸다. 이번 결의안은 매년 9월4일을 태권도의 날로 지정해 태권도의 문화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기리고…
[2026-02-10]
미국 정치권에서 “이제는 나이도 제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말이 공공연해지고 있다. 기업들은 최고경영자(CEO)의 연령을 기준으로 인적 쇄신에 나서는데, 정작 국가의 방향을 결…
[2026-02-10]
‘함께, 우리는 미국이다(Together, We Are America).’지난 8일 펼쳐진 수퍼보울 하프타임쇼 마지막 장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출신 라틴 가수 ‘배드 버니’가 …
[2026-02-10]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가 때아닌 논란에 휘말렸다. 주최 측이 100만 달러를 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볼 수 있다며 ‘트럼프 면접권’ 판매를 광고하고 나서…
[2026-02-1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강화 기조에 영국 기업 임원들이 경범죄를 이유로 잇따라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고 있다고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9일 보도했다.이민 전문 변호사와 …
[2026-02-10]
한국교회의 헌금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교회 규모와 교인 특성에 따라 재정 상황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 통계 기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026-02-10]
8일 열린 갈보리사랑교회 설립 3주년 임직감사예배에서 이날 임직한 직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앞줄 왼쪽부터) 임헌국‧최영진‧이광철 집사, 김은화 사모, 허평강 담임목사, 노…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