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폭설과 극심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포토맥 강과 인근 호수, 연못이 모두 얼어붙었다. 모처럼 얼어붙은 강 위를 걸어서 건너기도 하고, 내셔널 몰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산…
[2026-02-05]낮 최고 기온이 연일 영하권에 머무는 등 워싱턴 지역에 130여년만의 강추위가 몰아닥친 가운데,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한 아파트에서 수일째 정전 사태가 이어지면서 입주민 수백명이 …
[2026-02-05]
워싱턴 거리 곳곳에는 여전히 치워둔 눈이 산처럼 쌓여있다. DC 당국은 이러한 눈 더미를 트럭에 실어 락 크릭 공원 부지, 예전 RFK 경기장 주차장 등으로 옮기고 있다.콘크리트…
[2026-02-05]북버지니아 지역 덤프리스에 위치한 한 모텔이 수년간 대규모 마약 유통과 여성들을 감금, 폭행하고 성매매의 거점으로 이용되어 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버지니아 알렉산드리…
[2026-02-05]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
[2026-02-05]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연락은 해온 관계라면 이 문장이 적절합니다. Have spoken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경험을 말할 때 쓰는 현재완료입니다. 비즈니스 미팅에서 관계의…
[2026-02-04]지난해 메릴랜드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감하며 1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 교통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교통사고 사망자는 480명으로 집계됐다. 2024년 58…
[2026-02-04]
부가티골프동우회(회장 김인덕)는 새해를 맞아 회원간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부가티동우회는 1일 신촌에서 신년모임을 갖고 정기라운딩 및…
[2026-02-04]
세계적 권위의 피아노대회인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사진)이 메릴랜드에서 연주한다. 볼티모어심포니오케스트라(BSO)는 12일(목)…
[2026-02-04]
하워드 카운티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사용할 예정이던 민간 건물의 구금시설 건축 허가를 전격 취소했다. 캘빈 볼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일 엘크릿지 소재 해당 건물과 관…
[2026-02-04]
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사진)이 설(2월17일)을 앞두고 9일 워싱턴 DC에서 설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 의원이 명예 의장을 맡고 있는 정치활동위원회인 ‘인 아워…
[2026-02-04]
포토맥 포럼(회장 이영묵)이 북한의 최고 엘리트 출신의 탈북청년을 초청한 북한인권 특강을 마련한다.12일(목)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회의실에서 열릴 특강에서는 탈북…
[2026-02-04]
한국전통문화의 뿌리인 ‘선비정신’을 조명하는 특별전이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종택)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의 원형, 선비정신을 찾아서’ 제목의 사진전과 도서전은 9일 개막돼 2…
[2026-02-04]
‘평화를 위한 행진’(Walk for Peace)에 나선 승려들이 지난 2일 버지니아 주도인 리치몬드에 도착했다. 20여명의 승려들은 지난해 10월 텍사스에서 출발해 100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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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국립동물원에서 아기 코끼리(사진)가 태어났다. 엄마 코끼리(Nirin)와 아빠 코끼리(Spike) 사이에서 지난 2일 새벽 1시 15분 태어난 아기 코끼리는 국립동물…
[2026-02-04]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중인 북버지니아 센터빌 고등학교에서 학부모의 동의없이 학교측이 여학생의 낙태를 지원했다는 주장의 진위를 놓고 첨예한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6-02-04]최근 정교한 수법으로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의 돈을 노린 국제 사기조직이 적발됐다.2일자 지역 언론매체인 ABC7뉴스에 따르면, 인도 등 해외에 거점을 둔 …
[2026-02-04]
버지니아 헌던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에 대해 지난 2일 배심원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브렌던 밴필드(Brendan Banfield, 40)는 가…
[2026-02-04]지난 1월24일과 25일 워싱턴 지역을 강타한 폭설 여파로 장기간 휴교가 이어진 가운데, 페어팩스 카운티 학생들이 9일 만에 등교했다. 교육당국에 따르면 버지니아의 페어팩스?프린…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