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한인태권도협, 신임 총영사에 협조 요청

2026-03-23 (월) 07:58:51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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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태권도협, 신임 총영사에 협조 요청
워싱턴DC한인태권도협회(회장 양광철, 오른쪽서 세번째)가 19일 총영사관을 방문, 문인석 총영사(오른쪽서 네 번째)를 예방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는 양광철 회장과 이지은 부회장, 이대형 사무총장, 김민경 총무, 박광모 기획실장, 정재현 선수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내달 11일(토) 버지니아 웃브리지의 시니어 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재미대한태권도협회 주최, 워싱턴한인태권도협회 주관의 재미대한태권도 내셔널 시합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윤주경 참사관이 배석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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