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순회영사, 48명 서비스
2026-03-24 (화) 07:48:44
유제원 기자
버지니아 페닌슐라한인회(회장 임호순) 사무실에서 지난 21일 순회영사가 열렸다. 워싱턴 DC에 위치한 영사관까지 차로 3~4시간을 운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민원담당 실무관들이 직접 한인회 사무실을 방문해 영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를 지원한 임호순 회장은 “이날 48명의 한인들이 도움을 받았다”며 “길광희 영사와 직원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로 수고해준 한인회 임원들(이인영 수석부회장, 노금선 부회장, 최기아 총무부장, 이쌍석 이사장, 김경찬 봉사부장)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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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