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전시 관람객이 개막 한 달 만에 1만5천명을 넘어섰다.국립중앙박물관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 회장의 기증품을 모은 국외 순회전 ‘한국…
[2025-12-18]
미국과 일본이 무역 협상에서 합의했던 일본의 대미 투자에 관한 협의 위원회 첫 회의를 18일(현지시간) 개최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발표했다.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미국 측…
[2025-12-1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취임 1년 만에 우리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동부시간 이날 밤 9시부터 백악관에서 20분 가까이 생중계…
[2025-12-18]
일본 방위장관이 이르면 이번 주 자국 내 미 해군 기지를 찾아 핵추진 잠수함(핵잠)을 시찰한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일본이 핵잠 도입에 대한 여론을 살피는 상황…
[2025-12-18]
올해 초 큰 피해를 냈던 ‘이튼’ 산불 이후 LA카운티 주민들의 건강 이상 사례가 잇따르며, 산불 연기가 장기간 인체에 미친 영향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5-12-18]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가 입은 전쟁 피해를 배상하기 위한 국제기구가 만들어진다. 다만 러시아의 배상금 지급을 강제할 수단은 현재로선 없다. 이에 유럽연합(EU)은 유럽에 동…
[2025-12-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정권을 ‘외국 테러 단체(FTO)’로 지정하고, 제재 대상 유조선의 출입을 전면 차단하기 위한 ‘해상 봉쇄 작전’에 돌입…
[2025-12-18]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전국적으로 몰려오면서 미 전국이 홍수와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16일과 17일 워싱턴주를 강타한 폭풍으로 강풍과 폭우가 이어지며 수십만 가구가 정전과 홍…
[2025-12-18]유럽연합(EU)이 2029년까지 약 4,300억 유로(약 745조8,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동원해 급등한 집값과 임대료 안정에 나선다. 최근 10년간 집값이 60% 이상 치…
[2025-12-18]
원/달러 환율이 연일 상승세를 지속한 끝에 17일(한국시간) 1,480원 선까지 넘어섰다. 한국의 외환당국이 달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추가 상승 전망에…
[2025-12-18]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남가주 지역에 태평양에서 접근하는 폭풍의 영향으로 비와 눈이 내릴 전망이다.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첫 번째 폭풍은 22일께 남가주에 도착할 가능성…
[2025-12-18]
미국 전역에서 주행거리 조작이 의심되는 중고차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 조사에서는 수백만 대의 차량이 주행거리 조작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2025-12-18]
KYCC13일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에서 열린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홀리데이 카니발’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KYCC 창립 50주년을 맞아‘앤썸 블루크로스’의 …
[2025-12-18]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호주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부자 중 아버지가 27년 전 인도에서 호주로 이민 온 인도 출신으로 확인됐다. 현지 경찰은 살아남은 총격범…
[2025-12-18]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국제영화상 예비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사운드트랙 ‘…
[2025-12-18]
강경화 주미대사가 16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강 대사는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 참석, 트럼프 대통령과 환담하고 신임장을 제정했다…
[2025-12-18]
동부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자 가운데 뉴욕시 출신의 한인 학생이 포함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기말고사를 앞두고 강의실에 있던 한인 스펜서 양(18)…
[2025-12-18]
남가주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 클럽 중의 하나로 창립 27주년을 맞은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 (공동회장 이 저스틴 이강열)은 지난 7일 가든그로브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송년회를…
[2025-12-18]
오렌지카운티에서 치어리딩 코치로 일했던 남성이 23건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중범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테네시 출신의 전 치어리딩 코치 에릭 조셉 크리스티안슨(46)이 1998년부…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