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줄기세포 활성화의 혁신 ‘텔로유스’ 런칭 기념 세미나

2026-06-01 (월) 07: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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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 14일 비즈니스 설명회

▶ 세포 재생 패러다임 제시, 글로벌 파트너 발굴 목적

줄기세포 활성화의 혁신 ‘텔로유스’ 런칭 기념 세미나

텔로유스의 닥터 초청 세미나 모습. [텔로유스 제공]

세포 재생 전문기업 '텔로유스(TELOYOUTH)'사가 오는 6월13일(오전 10시30분)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는 ‘닥터 초청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퇴행에서 재생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텔로유스의 젊음 회복 프로그램을 개발한 포뮬레이터이자 임상의학 및 자연의학박사인 닥터 크리스 모리스와 닥터 티나 존슨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은 '세포 간 소통'을 되살리는 독보적인 세포 신호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텔로유스 측은 "골수 내 줄기세포 활성 및 생산을 최대 30배까지 촉진하는 차세대 기술을 통해, 퇴행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정한 재생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텔로유스 측에 따르면 이미 전 세계 100만 명 이상의 임상 경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독일, 노르웨이 등 저명한 제3기관의 임상 실험을 완료했다. 아울러 12가지 글로벌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신뢰도를 검증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200명 마감으로 진행되며, 예약 마감일은 6월 6일이다.
닥터 초청 세미나 다음 날인 6월14일(오후 3시)에는 퀸즈 플러싱 소재 파인 데이케어에서 '신기술이 선사하는 압도적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한 특별 비즈니스 설명회가 이어진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세포 신호 기술을 기반으로 건강 산업의 지형을 바꿀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건강 산업의 차세대 혁명을 선점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리더 ▲가치 있는 치유를 전하며 지속 가능한 고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싶은 사업가 ▲글로벌 확장성이 검증된 시스템에서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은 사업가를 정중히 초대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설명회 역시 선착순 50명 한정(6월 6일 마감)으로 진행된다.
▷닥터 초청 세미나 및 비즈니스 설명회 참가 신청: 516-540-9171, 917-656-7717, 201-693-3642, 347-56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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