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홀인원 / 뉴저지 웨인 거주 한명순씨

2026-05-20 (수) 07: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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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웨인에 거주하는 한명순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20년의 한씨는 17일 뉴저지 버논 타운십 소재 그레잇 고지 골프장의 레일 코스 5번홀(파3·150야드)에서 7번 우드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들어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한씨는 정미옥, 허순희, 노은옥씨와 동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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