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성 전립선 특별강의 및 개인상담’

2026-05-20 (수) 07:09:13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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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뉴욕한인회관에서

▶ ‘골드만 비뇨의학과’ 김재웅 원장 강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22일 오후 5시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중장년 한인남성을 대상으로 한 ‘남성 전립선 특별 강의 및 개인상담’을 실시한다.
이날 강사로는 최근 뉴욕한인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서울 강남소재 ‘골드만 비뇨의학과 의원’의 김재웅 원장이 참석한다.

강의 및 상담 분야는 ‘중장년층의 배뇨장애 및 전립선 비대증’, ‘요로결석’, ‘전립선암 조기 진단 및 남성 항노화 클리닉’ 등이다.

김 원장은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진료 경험과 전문 지식을 한인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평소 전문 상담 기회가 부족했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의 대표적인 비뇨의학 전문병원인 ‘골드만 비뇨의학과 의원’은 2005년 설립, 현재 서울과 인천 두 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이날 강연 및 무료 상담은 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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