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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8천만불짜리 그림
2026-05-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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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미국 추상표현주의의 거장 잭슨 폴록의 작품이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무려 1억8,000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팔렸다. 미술품 경매 사상 네 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크리스티 경매는 지난 18일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경매에서 폴록의 1948년 작 ‘넘버 7A’가 1억8,12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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