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 한인회 멘토 프로그램 16일 헬렌 김 대입전문가

2026-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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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정기 청소년 멘토 프로그램을 16일(토) 오전 10시 LA 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에서 진행한다. 이번에는 대입 입시 전문가인 헬렌 김 NGA 컨설팅 대표를 초청해 멘토링 웍샵을 연다.

LA 한인회에 따르면 헬렌 김 대표는 지난 36년간 대학입시 컨설팅, SAT 지도, 대학 에세이 전문 코칭 분야에서 활동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아이비리그 및 명문대에 진학시켜 온 교육 전문가다. 또한 대한학당 창립자이자 NGA 청소년재단 창립자로서, 차세대 청소년 리더십과 교육 멘토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7학년부터 11학년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멘토링 웍샵 ‘보통아이 대학 보내기’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춘 공부 방향에 대해 비중있게 다루며 다음의 4가지 소주제로 진행된다. 다뤄질 주제는 ▲대학에서 실제로 가르치는 공부는 무엇인가 ▲1석 3조가 되는 전략적인 스펙 쌓기 ▲세상이 실제로 요구하는 공부와 역량 ▲우리 아이의 현재 위치와 현실 점검 등이다.

참여를 원하면 반드시 사전등록(www.nextNGA.org)을 해야하며, 당일 웍샵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해야 한다. 문의 (424)253-5558, 이메일 aboutNG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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