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PAC ‘한반도 평화 골프대회’ 17일 MD에서

2026-05-11 (월) 07:50:28 유제원 기자
크게 작게

▶ 오후 1시 머스킷 릿지 골프장

KAPAC ‘한반도 평화 골프대회’ 17일 MD에서

한반도 평화 골프대회 준비모임이 지난 9일 KAPAC 사무실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이기창 준비위원, 박미셀 집행위원장, 이경우 추진위원장.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워싱턴은 오는 17일(일) 오후 1시 메릴랜드 머스킷 릿지 골프장에서 ‘한반도 평화 골프대회’를 연다.

다음달 24~26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기금마련 행사로 대회장은 최광철 대표, 대회 고문은 신대식·박평일·박문규·주정혜 씨가 맡았으며 추진위원장 이경우, 집행위원장 박미셀 그리고 이기창·이우진·이승민 준비위원은 매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 위치한 KAPAC 사무실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있다.

박미셀 집행위원장은 “한반도평화법안(HR 1841)에 대한 한인사회 관심과 동참을 기대하며 보수·진보를 떠나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가비는 125달러, 점심과 저녁 식사, 기념품이 제공되며 홀인원 상품으로 한국 왕복 항공권과 1만 달러 상금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고 있다.
문의 (571)432-7108, (240)543-1113

<유제원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