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드시 유권자 등록하세요”

2026-05-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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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지도자 협의회 캠페인

“반드시 유권자 등록하세요”

한미 지도자 협의회가 마련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과 오렌지카운티 판사 후보인 앤 조 검사 지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에나팍 시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조이스 안 부에나팍 시의원, 앤 조 검사가 참석했다. 레이첼 윤 회장은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권자 등록 안내와 함께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주리 풍물팀’의 전통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은 함께 어우러져 풍물 공연을 즐기며 한국 전통문화의 흥과 에너지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에서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총 4명의 당첨자에게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었다.

한편, 한미 지도자 협의회는 현재 활동 중인 한인 리더를 지원하면서 향후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차세대 리더들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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