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 강태식의 ‘단편소설’ 강좌

2026-05-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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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글쓰기 이론 교육을 넘어, 수강생이 마음속에 품어온 이야기를 한 편의 완성된 소설로 완성하는 실전 창작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강의를 맡은 강태식 소설가는 2012년 제17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후 황산벌청년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굿바이 동물원’, ‘두 얼굴의 사나이’, ‘리의 별’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미 서부시간 기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총 10회 과정에 300달러다. 문의 (213)700-6667, kdwzoo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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