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계좌 열고 1,000달러 현금까지”

2026-05-01 (금) 12:00:00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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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 메트로, 예금 캠페인

▶ 6월까지 전 지점서 진행

US 메트로 은행(행장 김동일)이 비지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비지니스 계좌 개설 시 최대 1,000달러 현금 리워드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US 메트로 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신규 비지니스 계좌를 개설하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에게 150달러부터 최대 1,000달러까지 현금 리워드를 지불하는 ‘2026 예금 캠페인’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현금 리워드를 받기 위해서는, 3개월 동안 요구되는 평균 잔액을 유지해야 하고, 은행이 제공하는 다양한 자금관리서비스(TMS) 상품 중 하나 이상을 가입하면 된다. TMS 상품 중에는 ACH, 송금, 원격 수표 예금(RDC), 부정 수표 방지 시스템(Positive Pay) 등이 있다.

US 메트로 은행은 고객 비즈니스의 규모와 니즈에 따라 비즈니스 심플/스탠다드 체킹은 물론 분석형 비즈니스 체킹, 체크 캐싱 계좌 등을 제공하며 특히 최근 새로 출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즈니스 플러스 체킹과 비즈니스 프리미어 체킹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체적으로 ▲신규 계좌에 1만5,000달러 이상 예치 시 150달러 ▲3만달러 이상은 300달러 ▲5만달러 이상은 500달러 ▲10만달러 이상 예치 시 최대 1,000달러 현금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US 메트로 은행 측은 “이번 프로모션은 효율적인 첨단 금융 상품으로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혜택도 함께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이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US 메트로 은행은 가든그로브 본점 외에도 오렌지카운티에 풀러튼, 애나하임 지점, LA 카운티에 올림픽, 윌셔, 다운타운, 토랜스 지점, 시애틀 지역에 린우드, 타코마 지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www.usmetrobank.com/)를 참고하면 지점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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