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행 하루 15척 제한
2026-04-10 (금) 07:00:29
크게
작게
[로이터]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보도했다. 또한 모든 선박의 이동과 관련 이란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한 조건부 허용임을 내세우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인 선박. ▶관련기사 A10면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쿨,‘법인세(PTET) 공제 축소’ 맘다니 요구 거부
봄향기 만개
버스전용차선 침범, ‘UPS 트럭’ 최다
“뉴저지 ICE 요원 마스크 금지는 위헌” 제소
또 묻지마 폭행에 60대한인 참극 …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올 노벨평화상 총 287후보” 한국 시민·트럼프 등 추정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비트 한 잔의 힘”… 심장 건강 지키는 ‘질산염 식품’ 주목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