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겨둔 부동산과 예금, 상속과 증여 문제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무료 세미나가 오는 26일(목) 오후 1시부터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와 월드 옥타 뉴욕, 한국세무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무료 세미나에는 한국 최고의 조세전문가들이 모인 법정단체인 한국세무사회 소속 회원들이 참가해 복잡한 한국 세법부터 미국 세금보고 의무까지 원스탑으로 질의응답과 개별 상담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세미나 강사는 한국세무사회 이동기 및 천혜영 부회장을 비롯해 백낙범, 김연정, 최봉길, 나성길, 변정희, 이명식, 이은지, 남승걸, 배정희, 장권철 세무사 등이다.
행사주최 측은 ▲한국내 부동산, 예금, 주식 등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가족간 증여나 상속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진행중인 경우 ▲한국 자산 처분(매각) 계획이 있거나 이미 거래를 마친 경우 ▲한국 세금과 미국 세금보고 의무를 동시에 점검하고 싶은 경우에 이번 세미나에 참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최 측은 또 “개별 상담과 기념품, 음료 및 다과 준비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사전 등록 문의 (917)510-5070 김지은 실장
이메일: nykbi5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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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