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D 목사회, 친선 배구
2026-02-20 (금) 07:36:44
유제원 기자
워싱턴지역목사회(회장 박희숙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장로교회(담임목사 한상인)에서 메릴랜드목사회와 친선 배구 경기를 치르며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가깝고도 먼 사이’인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지역적 한계를 넘어 앞으로 자주 만나 교류하며 일 년에 두 번 정도 배구 경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오는 5월 메릴랜드에서 열리는 5개주(버지니아, 메릴랜드, 펜실베이니아, 뉴저지, 뉴욕) 체육대회를 앞두고 박희숙 목사는“서로 다른 지역의 목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목회에 관한 어려움도 나누고 이해하며 협력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571)486-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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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