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교협 증경회장연합회 신년하례

2026-02-18 (수) 07:46:15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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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증경회장연합회 신년하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연합회(회장 김범수 목사)는 지난 16일 알렉산드리아 고기친구에서 신년하례 및 감사오찬을 나누었다.

교협회장 이택래 목사는“선배 목사님들을 모시고 새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많은 조언과 격려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범수 목사는 역대 회장들의 이름을 호명하며“지난해 교협 5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다시금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오찬은 이근선 평신도 부회장이 제공했으며 설을 앞두고 3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문의 (301)537-8522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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