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위…1위 버지니아 뉴욕 8만5,000달러 16위
뉴저지 가구당 중간소득이 10만 달러를 넘어서며 미 전체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은 약 8만5,000달러로 16위를 기록했다.
최근 발표된 연방센서스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뉴저지의 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4,294달러로 추산됐다.
이는 전년의 9만9,781달러보다 약 4.5% 상승한 것으로 매사추세츠주(10만4,828달러)에 이어 미 전체 주 가운데 두 번째로 높다.
뉴욕주는 2024년 가구당 중간소득이 8만5,820달러로 미 전체에서 16번째로 나타났다. 뉴욕의 가구당 중간소득은 전년(8만2,095달러) 대비 약 4.5% 올랐다.
한편 같은 조사에서 한인 가구의 중간소득은 뉴욕 10만9,193달러, 뉴저지 11만5,022달러로 추산됐다. 한인 가구 중간소득 주별 순위에서 뉴저지는 버지니아(12만9,684)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높고, 뉴욕은 5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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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