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일 음력설… 한국은 총 닷새 간 설 연휴 만끽

2026-02-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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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음력설… 한국은 총 닷새 간 설 연휴 만끽

[연합]

한민족 최대 명절의 하나인 17일 음력설을 앞두고 한국에서는 총 닷새 간의 설 연휴가 본격화되면서 전국적으로 귀성 인파가 늘고 전국의 공항마다 연휴를 이용해 해외 여행과 관광에 나서는 인파가 붐비는 등 연휴 분위기가 고조됐다. 지난 주말 시작된 한국의 설 연휴는 설 다음날인 18일까지 이어진다. 설 연휴를 맞아 출국하려는 인파로 김해 국제공항이 발디딜 틈 없이 북적이는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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