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킨쇼 연방 하원의원, 재선 캠페인 시작

2026-02-11 (수) 07:53:00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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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킨쇼 연방 하원의원, 재선 캠페인 시작
버지니아 연방하원 11지구 제임스 워킨쇼(James Walkinshaw) 의원이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한다. 지난해 9월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고 제리 코널리 의원의 후임자를 자처하며 당선된 워킨쇼 의원은 올해 다시 재선에 도전하며 지난 6일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거 광고(I’m running for re-election in Virginia’s 11th district)를 내보내며 11월 본선에 앞서 오는 6월 6일 민주당 예비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워킨쇼 의원뿐만 아니라 예비역 대령 브리 프램(Bree Fram), 주 상원의원 스텔라 페카스키(Stella Pekarsky), 지난해 경선에 이어 다시 도전하는 에이미 로마(Amy Roma) 후보 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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